50년 전통의 손맛. 아바이마을 토박이 순애 할머니가 직접 빚는 오징어순대는 속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원조의 맛입니다.
스토리가 준비 중입니다.
속초가 바뀌어도 이 맛만큼은 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 순애 할머니, 2025년 3월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