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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경찰관 마음 챙기고 일자리도 늘린대
속초에서 요즘 따뜻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먼저 강원경찰청이 영동권 경찰관들의 심리 회복을 돕는 마음 동행센터를 속초의료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일선에서 고생하는 분들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거네요.
동시에 시노사민정협의회가 나서서 지역 일자리 문제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관광·숙박·돌봄 분야에서 인력난이 심한 만큼, 세대별로 맞춤형 채용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해요. 창업 지원까지 고려 중이라니, 속초에 자리 잡고 싶은 분들한테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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