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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일자리·관광·인프라로 한 주를 열다
속초가 요즘 정신없이 바쁘네요. 먼저 노사민정이 나서서 청년부터 시니어까지 세대별 맞춤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나섰어요. 각자의 상황에 맞는 일거리를 찾아주려는 움직임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동시에 노후 상수관망 정비도 411억을 들여 2단계 본격화되고, 동해안 6개 시·군이 함께 SNS 마케팅으로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중. 여기에 한 가지 더, 윤주상 성우의 목소리로 관광수산시장 72시간을 다룬 KBS 다큐멘터리가 31일 방송된대요. 시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삶과 온기가 담긴 이야기라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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